CPU를 울프데일을 주문했는데
정작 온 것은 E4400
컴터가 도착한 당일 날은 근 5년만에 컴터를 새로 산 거란 생각에
제대로 확인 안했다가
며칠 후에야 알고는 업체에 전화 했더니 전화를 피하더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소비자 보호원 신고 고고싱.
그런데 증거 불충분이랍니다ㄱ-
울프데일 박스는 일단 왔으니까 말이죠-_-
뭐 제 친구는 지금 포기하면 편해~ 이 상태입니다.
임용 준비로 바쁜데 그런거 신경 쓸 시간 없다고 말이죠
뭐 저도 어떻게 해줄 수 있는게 딱히 없는지라
이렇게 소문이나 내렵니다-_-
다나와 최저가 사이트 아이컴 나라
뭐...이렇게 소문 나면 업체 이름 바꾸고 계속 장사하는 그런 부류의 회사인 것 같지만-_
뭐 일단은 다른 분들도 주의하시라고요-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