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in Love Is Now in De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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紺碧の夜に (Acoustic cover)/ the HIATUS What do I like?





きっと
にじみだすような
思い出の中に
君がのこした
かけらは咲いて

분명
베어나오는 듯한
추억속에서
그대가 남겨놓은
조각들은 피어나고

ずっと
忘れないように
花の景色に
消されないように

계속
잊지 않도록
꽃의 경치에
사라지지 않도록

Someday we're gonna find ourselves
Holding the candles in our hands

紺碧の夜を
見上げて君に会える
満天の星空も
冬の日の夕闇も
航海に浮かべて
僕らは
月の影にそって

감청색의 밤을
바라보면 그대를 만날 수 있어
밤하늘 가득한 별들도
겨울날의 어둠도
항해를 떠나며
우리들은
달의 그림자를 따라서

たった
ひとつだけなんだ
僕のこの胸に
つかえてとれない
とげみたいに

오직
하나일 뿐이야
내 이 가슴속에
막혀서 풀어지지가 않아
가시처럼

遠く
かすれた声なら
今も響くよ
変わらない強さで

멀리
잠긴 목소리라면
지금도 울려퍼져
변치 않은 강인함으로

Someday we're gonna find ourselves
Holding the candles in our hands

紺碧の夜を
見上げて君に会える
満天の星空も
冬の日の夕闇も
航海に浮かべて
僕らは
月の影にそって
歩き続けるんだ


감청색의 밤을
바라보면 그대를 만날 수 있어
밤하늘 가득한 별들도
겨울날의 어둠도
항해를 떠나며
우리들은
달의 그림자를 따라서
계속 걸어가는 거야

Someday we're gonna find ourselves
Holding the candles in our hands

紺碧の夜を
見上げて君に会える
満天の星空も
冬の日の夕闇も
航海に浮かべて
僕らは
青の浜辺を
月の影にそって


감청색의 밤을
바라보면 그대를 만날 수 있어
밤하늘 가득한 별들도
겨울날의 어둠도
항해를 떠나며
우리들은
달의 그림자를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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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였나.?

지산 밸릭 락페스티벌에 the Hiatus가 왔었습니다..

물론 못갔지만

내년엔 꼭 가고 싶네요.

어쿠어스틱 커버는 누가 한건진 모르겠습니다

아마추어겠지요 뭐(....)

엘르가든으로 다시 앨범하나 내주면 정말 고맙겠는데.






Blvd. of Broken Dreams